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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은 복약지도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약학정보원, PM2000 XE 버전 설문 결과

2012-08-23 06:00:00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상당수 약국들이 환자 복약지도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은 지난 8월 1일부터 14일까지 PM2000 XE(eXpress Edition, 이하 XE) 대한 설문이벤트를 진행하고, PM2000 사용약국들의 복약지도 현황을 파악했다.

이에 따르면 PM2000 사용약국들은 환자 복약지도를 간편복약지도(61.6%, 1,291명)와 영수증 및 봉투복약지도(36.7%, 769명)를 사용해 복약지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원은 "일부에서 지적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약국들이 복약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설문에서는 PM2000 XE버전 출시를 맞아 PM2000 사용 회원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PM2000 XE 버전의 변화된 부분은 디자인이라는 의견과, V6버전에 비해 속도가 빨라졌다는 의견이 (65.3%, 1369명)이 많았다. 

함께 출시된 매뉴얼에 대해서도 95.5%(1937명)가 사용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약국의 51%는 PM2000의 향후 개선사항으로 운용속도의 향상을 꼽았으며, V6보다 빠른 실행속도를 구현함으로써 XE버전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확인됐다.

김대업원장은 "설문 결과를 반영해 더욱 안정성이 있고 사용속도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청구소프트웨어 시장에서 PM2000 의 양적확대 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으로 향후 빠르게 변화하는 약국가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약학정보원은 지난 6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7월 PM2000 XE 버전을 전격 배포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설문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1등 1명은 45만원 상당의 약국용 제습기, 2등 10명은 주유상품권 5만원권, 3등 50명은 도서상품권 1만원의 부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래 관련자료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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