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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약사 317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의료 민영화 반대"표명

2012-12-04 11:35:32 정찬웅 기자 정찬웅 기자 roraru@kpanews.co.kr

약준모 소속 317명의 약사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4일 밝혔다. 

약사 317명은 "현 정부의, 공공 의료를 통한 사람을 생각하는 정책보다 비용편의적인 의약품 정책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전문가에 의한 의약품 관리와 약사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전문가에 의한 안전한 의약품 관리를 추구하기보다, 대기업 편의점에 의약품을 유통시키고, 나아가 청소년들이 카페인 중독에 이를 수도 있는 의약품을 제한 없이 판매할 수 있도록 한 현 정부의 의료정책을 비판한다"며 "의료정책의 공공성 확대를 찬성하고 의료 민영화를 반대하는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재인 후보에게 "공중보건약사제도, 대체조제 행정 간소화, 성분명 처방 및 국민을 위한 약사의 역할 확대를 통해 사람과 생명이 먼저인 보건의료정책을 실현시키기를 바란다"면서 약사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약사 317인 야권단일후보 문재인 지지 선언

생각이 젊은 약사들의 모임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약사회원 317명은 현 정부의, 공공 의료를 통한 사람을 생각하는 정책보다 비용편의적인 의약품 정책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전문가에 의한 의약품 관리와 약사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이명박정부는 4대강 개발로 자연을 훼손하고, 청소년들을 무한 경쟁의 스펙쌓기로, 건강마저 영리추구의 대상으로 내몰고 있다. 우리는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전문가에 의한 안전한 의약품 관리를 추구하기 보다는 온 국민 약 먹이기 위해 대기업 편의점에 의약품을 유통시키고 나아가 카페인 중독을 일으킬 수 있도록 청소년에게 아무 제한 없이 판매 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현 정부의 의료정책을 반대한다.

우리는 의료정책의 공공성 확대를 찬성하며, 의료 민영화를 반대하는 문재인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한다.

더불어, 공중보건약사제도, 대체조제 행정 간소화, 성분명 처방 및 국민을 위한 약사의 역할 확대를 통해 사람과 생명이 먼저인 보건의료정책을 실현시키기를 바라고, 우리들의 선언이 1만 회원 약사로 확대되길 기원한다.

2012년 12월 04일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회원 약사 317명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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