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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아주약대에 글로벌개량신약개발센터 설립

2014-07-16 16:44:58 정혜진 기자 정혜진 기자 7407057@kpanews.co.kr

아주대학교(센터장 이범진교수)에 글로벌개량신약연구개발센터(이하 센터)가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 지원으로 설립됐다. 

이 사업에는 선진형 제제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 개량신약을 개발해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국내의 5개의 제약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PRADA) 교수진들과 국내외 의약품 전주기 개발에 실무적 경험이 풍부한 현장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본 센터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행정적지원하에 각 과제 참여 회사들과 같이 개량신약의 글로벌 진출을 향한 연구 개발 여정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혁신 운영 모델이다.

세계의약품시장은 혁신신약, 바이오신약 그리고 개량신약으로 대별되고 있다. 그중 개량신약의 비중이 날로 커지며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제제학적인 방법을 통해 임상적 유용성을 개선하여 선진의약시장에 진출을 촉진하려고 한다. 개량신약은 개발 시 독성이나 임상적 효력에 대한 리스크가 적은 반면 과학적인 근거(scientific evidence)를 통한 임상적 유용성의 개선을 임상적인 근거(clinical evidence)로 보여야 한다. 

반면 이러한 근거가 분명할 경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은 매우 용이하고 부가가치 또한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성공적인 글로벌 개량신약 개발을 위해서는 제제연구, 인허가, 특허, 보험, 약물경제, 임상, 마케팅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기에 산학관이 손을 맞잡게 된 것이다. 

본 사업을 통해 개량신약을 개발하여 세계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가치 창출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혁신신약개발과 달리 개량신약은 공유할 지식과 경험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개발 중에 얻은 경험은 연구비를 수혜 받은 제약기업에만 머물지 않고 국내의 많은 제약회사들의 해외 진출통로를 위한 성공사례 롤 모델을 만들게 됨으로서 국가 연구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공유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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