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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양미란 대표, 오는 25일 광복70주년 기념음악회 선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 진행…중국 다롄공영방송 다큐멘터리에도 출연

2015-07-23 06:00:20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funfunhk@hanmail.net

 약향(藥香) 전문제조기업 (주)앤디 양미란 대표가 겹경사를 맞았다.

양미란 대표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더 멘즈 콰이어(The Men's Choir)' 정기공연이자 광복 70주년 특별기념 음악회의 특별초청 성악가로 무대에 오른다.

이미 '노래하는 CEO'로 널리 알려진 양 대표는 이날 대한민국 최정상급 남성 아티스트들의 프로합창단인 '더 멘즈 콰이어' 제7회 정기연주회에 여성 소프라노로 유일하게 초대받은 게스트 출연자로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다.

더 맨스 콰이어는 명칭 그대로 2008년 창단된 70명의 프로페셔널한 남성 성악가로 이뤄진 합창단으로 공연 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연구와 글로벌 정보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중이다.

특히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현직 음대 교수들이 다수 포진돼 있으며 창단 7년만에 전 세계 음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한편 양 대표는 최근 중국 다롄방송과 인터뷰도 했다.


다롄방송에 출연한 양미란 대표.

 양 대표는 중국 다롄방송의 한류특별기획프로그램인 '감지한국' 코너에 20여분간 출연해 음악가와 향기제품 전문가로서의 파란만장한 일대기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다롄방송은 양 대표의 특허기술인 토종약초에서 추출한 아로마에센셜 제품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다롄방송의 한국출장 녹화취재로 이뤄진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약국 김미정 약사가 대담자로 등장해 앤디 제품의 특성과 장점, 이 제품이 약국경영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 인터뷰했다.

양 대표는 "중국 현지에서는 앤디의 토종약초를 베이스로 한 천연아로마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 현지 수출 상담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중국 시장 전문가들에 의하면 향장류, 특히 향기제품의 경우 천연물의 함량정도를 중시하는 중국내 소비자 성향에 따라 100% 천연물인 앤디 제품에 대한 제품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어 지난 6월 초에는 중국의 전자상 및 유통전문회사와 MOU를 체결하고 수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일본과 베트남에 완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앤디의 아로마에센셜 천연제품에 대한 중국 수출이 성사되면 앤디는 아시아 3개국 주요 시장을 고유 브랜드로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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