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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월)

우황청심원

국내 제약, 고혈압·당뇨병·전립선 제네릭 개발 '관심'

5월 생동성시험계획 승인 12건중 각각 2건씩으로 50% 차지

국내제약사들이 고혈압이나 당뇨병, 전립선치료제 개발에 역시 관심이 높았다.

식약처이 승인한 5월 생동성시험계획 12건 중 50%인 6건이 이들 제네릭 개발에 국내 제약사들이 눈을 돌렸다.

구체적으로 보면 고혈압치료제 개발에는 종근당이 '텔미사르탄·에스암로디핀베실산염이수화물'을, 한국유나이티드제약도 '텔미사르탄파우더·암로디핀베실산염'을 통해 관련 시장 진출에 나선다.

삼진제약과 신일제약은 당뇨병치료제 개발에 뛰어들었다. '리나글립틴' 성분으로 각각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또 전립선 비대증치료제를 내놓기 위해 풍림무약과 비티오생명제약이 '나프토피딜'에 대한 생동성시험 진행을 각각 허가받았다.

이밖에 한미약품이 ADHD치료제인 '아토목세틴 염산염'을, 명인제약이 파킨슨병치료제인 '레보도파·엔타카폰·키르비도파수화물'을, 한국콜마는 고지혈증치료제 '에제티미브'를, 네스팜코리아가 야뇨증치료제인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을 개발한다.

아울러 한국팜비오가 만성철분축적치료제 '데페라시록스'를, 메디카코리아가 항히스타민제인 '베포타스틴베실산염'을 통해 제네릭 제품허가를 꾀하고 있다.

한편 이들 제약사가 5월 진행할 생동분석기관은 바이오코아 3건, 바이오쎈텍 2건, 바이오인프라와 바이오메디앙, 인테내셔널사이언티픽스탠다드, 케일럽멀티렙, 에스엘에스, 크리스탈지노믹스 서울의약연구소, 의수협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 등이 각각 1건씩이었다.

수행 의료기관은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이 6건으로 절반을, 베스티안부천병원이 3건, 안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 2건, 선함의원 1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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