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약사봉사상 독자평가단 배너
  • HOME
  • 뉴스
  • 기획·분석

'예방접종비를 10배나?'... 농림부, 동물 자가치료규제 강행

[임진형의 시사펀치]"무자격자 외과수술만 금지하겠다".. 왜 말을 바꿨나

2016-09-21 06:00:14 약사공론 기자 약사공론 기자 ultragaia07@naver.com

만명의 반대서명에도, 1000여명의 반대민원에도 아랑곳 않고 농림부는 개,고양이 자가치료규제를 강행합니다.
 
애초에 강아지공장으로 불거져 무자격자외과수술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한 농림부가 수의간호사제도와 맞딜을 한 뒤 개,고양이 모든 자가진료금지로 방향을 바꾼 것은 그 진정성이 의심됩니다.
 
동물약국에 비해 최대 10배나 비싼 예방접종비, 처방전발행조차 안되는 동물병원 약품들, 30만원에 달하는 인슐린주사, 이것부터 해결하는게 순서아닐까요?
 
비싼 예방접종을 못해 혈변으로 죽는 개들이 부지기수입니다.
 
표창원의원의 동물보호법개정안은 무자격자외과수술만을 금지하고 모든 자가진료를 금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동물보호자의 신속한 예방과 치료행위는 동물보호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거대한 농림부와 수의단체의 압박에 동물약국들과 가난한 동물보호자들은 입다물어야하는걸까요?

기사의견 달기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광동제약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인터뷰

청년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