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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약계 위상 전세계 알릴 절호의 기회

[연중기획=미리보는 FIP 2017 서울총회] <2>서울총회의 중요성

2016-11-21 06:00:05 약사공론 기자 약사공론 기자

[연중기획=미리보는 FIP 2017 서울총회]
내년 9월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세계약학연맹(FIP)과 대한약사회, 대한약학회가 주최하는 FIP 2017 서울총회가 열린다. 해외에서 3000여명, 국내에서 1만2000여명 등 약 1만5000여명 규모가 참석하는 이번 국제행사는 우리나라 국격 격상, 한국 약학 및 제약계의 세계적 위상을 높일 중요한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FIP 서울총회의 의미, 전망, 그 활동상을 연중시리즈로 선보인다.<편집자 주>

FIP 20017 서울총회의 중요성은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세계 약사들의 최대 규모의 정기학술대회 유치라는 점이다. FIP 총회는 세계 각국의 약사 및 약학 단체의 대표자회의, 세계 약학대학학장포럼 및 4일간의 국제학술대회(78개 세션)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 규모의 정기학술 행사다.

총회 개회식은 통상 국가 원수가 개회선언을 하는 만큼 국가적인 성격의 행사로, 대한민국 약계의 위상을 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 파급력을 지녔다. 

둘째, 세계 보건의료 및 약학, 제약 정보교류의 장이다. 

세계 각국의 약계 대표자, 약사, 약학대학 교수 및 학생, 정무 및 보건 의료계 종사자, 제약업체 등이 대거 참여해 최산 약학발전과 현안을 논의하고 선진화를 추구할 수 있는 행사다.

이 밖에 한국의 제약산업의 해외진출, 의료관광산업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아울러 약제 서비스의 전문성 및 선진화에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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