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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가 고산병 치료제? "청와대, 주치약사 도입하라"

[김성진의 시사펀치]

2016-11-30 06:00:05 약사공론 기자 약사공론 기자 ultragaia07@naver.com

최근 대한민국은 참담한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아닌 비선실세라 불리우는 최순실에게 국정이 농단되고 있으며 과연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누구인지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20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와중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약사출신 김상희 의원께서 청와대에 들어가는 의약품목록을 조사해 공개한바 있습니다.

이중에 비아그라라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비아그라는 흔히 발기부전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이 약을 고산병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했다고 합니다.

비아그라는 고산병 치료목적으로 허가되지 않는 의약품이고 검증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유사하게 최근 돔페리돈을 허가되지 않은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이를 공개한 것은 전혜숙 의원인데 돔페리돈은 수유부의 젖을 말리는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생길까요?

약물의 전문가인 약사를 활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의약품의 생산, 유통, 조제, 투약 심지어 의사가 필요로 하는 약물의 조언까지 약사가 필요합니다. 

청와대는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의약분업의 진정한 목적달성을 위해 주치약사를 청와대에 도입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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