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5월은가정의달
약국캠페인
kpa교육강좌
5기교육강좌
리뉴얼오픈

2019.07.16 (화)

닥터예스키놀젤

[카드뉴스] 성분명처방, "줄다리기는 이제 매듭으로”

약사·의사 대립은 '구태'.. '시행방안' 논의될 때



최근 다시 불거진 성분명처방 찬반 논란.

최근 잇따른 성명서 발표 등 약사와 의사 간 치열한 줄다리기 중이다.

머지않아 대한민국에 닥칠 건강보험재정난이 예측되는 시점, 성분명처방 도입이 불가피하다.

전 세계가 재정 안정화를 위한 성분명처방 물결인 지금, 명분만을 앞장세우는 구태성 대립은 매듭을 지어야 할 때이다.

정부의 약사·의사 협업에 관한 인센티브 등의 혜택, 의사들의 제네릭 의약품 열등인식 개선, 성분명처방 대국민 홍보 등 현재 대한민국 의약계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시행방안이 논의돼야 한다.










덧글작성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 6987 입력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세미오토팩

서울 서초구 효령로 194 대한약사회관 3층   Tel : (02)581-1301   Fax : (02)583-7035    kpanews1@naver.com
Copyright (c) 2004 kpanews.com All rights reserved.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