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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안전'없는 안전상비의약품

약사없이 '안전' 단어 사용불가.. 폐지돼야

2017-03-13 06:00:03 강현구 기자 강현구 기자 ultragaia07@naver.com

최근 약사사회를 술렁이게 한 복지부의 편의점약 품목확대는 대통령 탄핵 이후, 추진여부가 미지수인 가운데 산재해 있는 문제다.

2012년 '안전상비의약품'이라는 미명 아래 편의점에서 판매된 OTC제품들..

하지만 '안전'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부작용과 청소년 약물 오남용 문제가 대두됐다.

결국, 약사없는 의약품 안전이란 있을 수 없다.

이제 '안전상비의약품'이라는 단어는 현실에 맞게 올바르게 수정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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