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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진화하는 팜파라치,'자정' 없으면 '잘못된 공생'

'공익신고자 보호법' 피해 각양각색 형태로 만연

2017-04-13 12:00:11 강현구 기자 강현구 기자 ultragaia07@naver.com

약국가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팜파라치.. 

최근 악의 적인 신고를 방지를 위해 공익신고자 보호법이 마련됐지만 그 점을 노려 지능적인 수법으로 진화했다. 

팜파라치 피해 최선의 예방책은 약사 스스로의 법 준수의 자정이다.

아직도 일부의 무자격자 카운터의 사용이 만연하는 이상 팜파라치와 공존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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