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캠페인
타이레놀 배너 예비약사세미나
  • HOME
  • 뉴스
  • 정책·보험
우황청심원 웹심포지엄 2탄

희귀질환치료제 급여 확대될까…政, 신규 R&D추진

복지부, 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 기획과제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2018-07-04 06:00:21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정부는 꾸준히 지원을 확대하고 있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갈증이 여전한 희귀질환 치료와 극복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종합적 연구 계획이 수립, 구체화 된다.

이에 따라 희귀질환치료제 등의 급여 확대 등이 이뤄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거듭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복지부는 3일 ‘2018년도 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 기획과제’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고, 신청을 받는다.

이번 기획은 희귀질환관리법 및 희귀질환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희귀질환 관리․치료 등을 위한 국가차원의 종합적 연구 계획 수립 및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19년 복지부 희귀질환중개연구센터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신규 연구개발사업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이번 연구를 통해 희귀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의 지원 타당성, 추진체계, 목표, 중장기 전략 도출 및 효율적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희귀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에 대응한다.

 세부적으로 이번 사업은 국내·외 희귀질환연구개발 환경 및 제도 기술 연구동향 등을 조사·분석한다.

아울러 사업추진 필요성, 경제적·기술적·정책적 타당성을 분석한다.

한편 정부는 위험분담제와 특례제도 그리고 조만간 건강보험보장성강화대책을 통한 대상 확대 및 재난적의료비지원제도 등 꾸준한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가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해 산정특례 등 제도 개선을 통한 환자 접근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희귀질환 질환별 의뢰시스템을 구축해 진단을 확인하고 약제 투약의 적절성 평가의 필요성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위해 예측 가능한 산정특례 적용 대상 희귀질환 확대 및 보험등재 절차를 개선, 관련 부처별 시스템 연계 △환자 진단접근성 강화위한 제도보완과 전문인력 양성 △희귀질환 실질적 보험급여 가능한 희귀질환관리법 개정 등의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B밀처방캠페인

B밀처방캠페인

관련 기사 보기

예비약사세미나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비맥스BB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그린스토어2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