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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교협, "실습비 개선해 달라" 전국약대에 개선 요구

병원약사회 등 조치 착수···지역약국은 가이드라인 설정으로 가닥

2018-07-07 06:00:23 허성규 기자 허성규 기자 skheo@kpanews.co.kr

최근 권익위에서 교육부에 실습비와 관련한 개선 방안을 권고함에 따라 후속조치가 이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권익위의 권고를 교육부가 받아들여 약학교육협의회와 각 약학대학이 개선과제를 이행할 것을 요구함에 따른 것이다.

주요 내용은 △실습비의 학생 추가부담 금지 등 운영방식 개정 △실습비 금액기준 마련 및 집행 투명성 제고 △한국약학교육협의회 및 약학대학별 ‘실무실습 운영지침’등 마련이다.

이에 따라 세부적으로 약학대학과 약교협은 실습비 부담주체를 학생에서 학교로 전환해야하며 학교 편의 위주로 실습비를 추가하는 단편적 등록금 인상이 제한된다.

아울러 실무실습에 필요한 적정수준의 ‘실습비 금액기준‘ 마련과 실습비 명세내역 구체적 공개등이 따라야한다.

마지막으로 약교협과 약학대학은 ‘실무실습 운영지침‘ 등에 상기 세부 개선과제 내용을 반영해야한다.

이에따라 약교협은 해당 내용을 최근 각 약학대학으로 안내하고 조치사항이 이행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약교협은 해당 권고가 내려오기 이전부터 병원약사회 등과 실습비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 현재 병원약사회 실습비와 관련한 논의 사항을 구체화 하는 중이다.

다만 병원과 달리 지역약국의 경우 각 약국의 환경의 차이가 큰 만큼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형태로 가닥을 잡은 것을로 알려졌다.

이에 올해 내에는 병원, 지역약국 실습과 관련한 실습비의 구체화 등의 후속조치가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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