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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미세환경 조절을 통한 새로운 암 치료 전략

덕성혁신신약센터-원자력병원-덕성약학연구소 공동 심포지엄

2018-07-18 12:12:11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hgkang@kpanews.co.kr


덕성혁신신약센터와 원자력병원, 덕성약학연구소가 지난 13일 덕성여자대학교 약학관 107호에서 '종양미세환경 조절을 통한 새로운 임 치료 전략'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덕성혁신신약센터 문애리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약학대학 김영미 학장의 환영사, 원자력병원 노우철 병원장 축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원자력병원 외과 김현아 과장과 덕성혁신신약센터 문애리 센터장, 원자력병원 내과 김연주 과장, 약학대학 조효선 교수, 한국원자력의학원 신개념치료 기술개발플랫폼구축사업단 심재훈 단장, 약학대학 정주희 교수가 주제 발표를 했다.

덕성혁신신약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덕성약대와 원자력병원간 학술 및 연구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혈관신생과 면역조절 통합연구를 활용한 암적이 표적 바이오마커 발굴 및 제어 전략 개발을 목표로 집단 연구를 수행하는 것은 물론 항암 연구와 기술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바이오제약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 공동연구를 활성화해 신약 개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연구소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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