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뉴스
  • 기획·분석

노인 면역력, 림프순환 촉진과 만성 바이러스 치유 '관건'

[특집] 10월 '노인의 달'로 명명하자<5>

2018-10-22 12:00:14 정웅종 기자 정웅종 기자 wjchung@kpanews.co.kr

[특집] 10월 '노인의 달'로 명명하자
노인진료비가 연간 400만원을 넘어섰다. 늘어난 진료비는 고령 사회로 진입해 늙어가는 대한민국의 그늘을 보여준다. 부양 책임에 따른 국가 사회적 부담과 건강 100세 시대를 갈망하는 혼돈 속에서 노인질환을 대하는 약사 역할에도 새로운 변화가 모색돼야 할 시점이다. 다빈도 노인 질환과 관련해 약국에서 취급하거나 또 해야 할 예방 의약품과 제품, 새로운 상담방법에 대한 고민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10월을 '노인의달'로 명명하고 특집기사를 마련했다.<편집자 주>

2010년이 되면서 우리나라사람의 평균수명은 80세가 넘고 매년 가파르게 늘어남에 따라 전체인구에서 노인비율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노인비율은 늘어나고 있지만 노인건강수준은 높아지지 않아서 건강하게 지내지 못하고 오랫  동안 질병의 고통 속에서 힘겹게 지내는 노인들이 늘어나게 되어 삶의 질은 오히려 떨어지는 게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의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결국 운동부족으로 인한 림프순환부족을 해결하고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을 퇴치하는 것이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노화로 인한 운동부족, 림프순환촉진 어떻게 할 것인가

체액순환부족 특히 세포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림프순환은 근육의 움직임으로 순환동력을 얻는데 운동부족은 림프순환부족으로 인한 커다란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한다.

림프순환부족은 세포에 필요한 영양분, 산소, 수분 등의 공급을 원활하지 못하게 하고 세포에 필요 없는 노폐물과 병적산물의 배출을 빠르게 하지 못하게 된다.

그 결과 세포의 기능은 떨어져서 제대로 된 역할을 못하게 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병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상황은 어떠한 약물의 공급보다도 충분한 림프순환촉진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림프순환은 기본적으로 근육의 움직임으로 생기는 약간의 압력차로 생기는 힘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적절한 운동을 적당하게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최고의 림프순환촉진법이다.

림프순환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 온 류형준 약사가 저술한 천기누설건강법에서 림프순환을 촉진하는 최고의 운동법으로 호보법(네발로 기어다니기)과 말초순환을 촉진하는 각탕법을 추천했다,

다음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아프거나 찬 부위는 따뜻하게 찜질을 하는 것이다.

아프거나 찬 부위를 따뜻하게 데우는 것으로도 통증이 줄고 체온을 올라가서 따뜻해진다. 

그것으로도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은 촉진하게 된다.

그래도 부족할 경우에는 림프순환마사지를 받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림프순환을 촉진하는 식품이나 제품을 먹는 것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죽향, 메이플시럽, 천궁, 지각, 해동피, 의이인 등이 림프순환을 촉진하는 식품으로 알려졌다. 

림프순환촉진 식품 원료로 개발한 써클4.U와 최근 당밀과 기능성 건강식품원인 식이유황을 추가한 기능성건강식품 써클4.U시럽이 있다.

만성 바이러스 감염을 없애는 것, 노인 면역력 높이는 지름길

독감, 홍역, 볼거리, 바이러스성 눈병, 바이러스성 장염, 대상포진, 바이러스성 간염, 소아마비, 바이러스성 뇌병변 등은 물론 근골격질환으로 대표되는 퇴행성질환, 잘 낫지 않는 욕창, 당뇨성 족저괴저, 위십이지장궤양 등의 궤양성 질환, 아토피로 대표되는 알레르기질환, 류머티즘, 크론병, 루프스, 천포창 등의 자가면역질환, 고혈압과 당뇨, 병약하거나 발육부진아이, 불임, 발달장애, 뇌병변, 자폐증, 공황장애, 우울증, 불면증의 중추신경계 질환, 일부의 암까지 바이러스 질환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따라서 대부분 만성질환에서 바이러스를 퇴치하지 않고서는 정상적인 증상개선과 기능회복이 어려운 상황이다.

특허기술을 활용해 율무, 자이리톨, 비타민C, 마누카꿀, 보스웰리아, 몰약, 프로폴리스 등의 식품원료로 개발한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제인 안티플러스가 있다. 최근에는 올리브잎추출물과 사차인지오일을 추가해 개발한 안티플러스시럽도 출시됐다.

‘치료’가 아니라 ‘치유’의 개념도 필요하다

치료란 비정상적인 범위에 있는 증상을 직접 정상범위로 돌리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이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꾸는 최선의 방법이고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방식은 약효로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렸기에 약효가 없어지면 다시 비정상의 범위로 돌아가기 쉬운 상태가 된다.

또 증상이 다양할수록 약은 더 많이 필요하고 그 많은 약으로도 증상을 유발하는 병은 없어지지 않는다.
더 중요한 것은 그렇게 10∽20년 동안 치료해도 병은 깨끗이 낫지 않고 오히려 점점 심해져서 복용하는 약의 숫자는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치유는 치료와 다르다.

치유는 증상을 직접 고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증상이란 인체의 생리기능이 비정상범위에 있는 것이고 결국 증상을 일으키는 세포의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이상이 생긴 세포의 기능을 세포가 원하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도록 도와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가 스스로 회복하면 증상은 저절로 없어지는 것이다.

치유의 관점에서 보면 세포의 기능이 달라도 세포가 원하는 환경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치유에는 많은 종류의 약을 필요로 하지 않고 세포환경에 도움이 되는 몇몇의 기능을 가진 성분만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치유의 관점에서 주목할 것은 증상이 아니라 이상이 생긴 세포 자체이다.

세포가 왜 이상이 생겼는지, 또 세포의 환경은 정상인지 살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유과정에서 통증이나 염증의 개선속도가 치료보다 빠르고, 일정기간의 치유과정을 거치면 더 이상의 조치가 없어도 병증이 발현하지 않고, 목표로 하는 증상 뿐 아니라 목표로 하지 않았던 몸 안의 온갖 증상들이 한꺼번에 개선된다.

이러한 치유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림프순환촉진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가 원하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서 세포가 스스로 건강해져서 증상을 극복하는 것과 세포 안에 숨어들어가서 세포를 병들게 하여 세포기능을 떨어뜨리는 바이러스를 없애는 것이다.  

이제 림프순환촉진과 바이러스 박멸로 백세건강과 무병장수의 꿈은 현실이 된다.

관련 기사 보기

기사의견 달기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