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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조근식 약사 “최광훈 캠프 선대본부장 수락”

[2018 대한약사회 선거] 약사회 더욱 발전시킬 적임자라 판단

2018-11-09 09:38:13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경남지부 부지부장을 지낸 조근식 약사(경희약대, 경남)가 최광훈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바람이 분다' 최광훈 선거캠프에 선거본부장으로 전격 합류했다.

최광훈 예비후보는 9일 조근식 약사를 선거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조근식 약사는 "현재 약사회는 내적으로는 약사회의 지도력부재, 내외적으로는 직능침해 등으로 위기상황이다.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편의점 의약품 확대 위기, 20년차를 맞이하는 의약분업의 폐해가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며 "대한약사회는 약사들의 이익단체로 회원들이 약사회에 위임한 사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 수신제가 되고 능력있고 회원을 위한 봉사를 할 분을 회장으로 당선시켜야 회원들이 행복해 진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어 "회장은 가정, 성격, 봉사 정신, 재력, 사회적 평판 모두 좋아야한다"며 "최광훈 후보는 신명을 바쳐 약사회를 위해, 회원을 위해 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하고, 약사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적임자라 판단해 최광훈 후보 당선을 위해 선대본부장을 수락했다"고 지지의사 및 선대본부장 수락 배경을 설명했다.

조근식 약사는 오늘(9일) 열리는 최광훈 예비후보 출정식에서 선대본부장으로 유권들에게 첫 선을 뵈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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