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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목)

우황청심원

"화합·단합 통한 지부 발전·행복 이루겠다"

[신년 인터뷰] 서용훈 전북지부장 당선인

전북지부 서용훈 당선인은 현직 지부장이기도 하다. 전주분회장을 거쳐 지부장에 당선됐고 지난해 12월 선거에서는 단독 입후보해 재선에 성공했다. 서용훈 당선인은 회원의 화합과 단합을 강조했다. 서용훈 당선인을 약사공론이 만나 첫 임기가 시작되는 새해 계획과 포부를 들어봤다.

서 당선인이 임기내 가장 주력하는 정책과 과제는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이다. 그는 “새해 새로운 3년 임기를 시작하면서 다시 한 번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어떤 것이 약사회와 약사회원을 위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며 “지난 3년간 전북지부는 숙원사업이던 회관건립을 완성했고 10억원이라는 적지 않은 자본금으로 전북약사회 장학재단설립을 완료했다. 이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1400여 전북약사회원께 너무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

서 당선인은 “이제부터는 회원 사이의 화합과 단합을 통한 발전과 행복을 이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약사회의 적은 약사회 내부에 있다는 말이 있다. 약사회원 사이의 불신과 반목이 회원 개인뿐 아니라 약사회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또 “소통과 화합을 위해 상호 이해의 커다란 장을 마련해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직 지역 주민의 올바른 약품 사용및 질환 예방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을 하려한다”면서 “이런 부분이 내부의 문제이고 두 번째 요인은 외부로부터의 압박과 고통이다. 외부세력에 의해 약사의 직능이 훼손되고 정체성을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 당선인은 이런 배경에서 올해 핵심 사업으로 동호회 신규 결성을 제시했다. 그는 “우선 올해는 회원 상호간의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등산대회 체육행사 각종 동호회신규 결성과 함께 기존 동호회 활성화를 만들겠다. 아울러 학술동아리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 아울러 회원들께서 힘들여 이룩하신 아름다운 회관을 회원 전체가 자주 이용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제시했다.

차기 집행부에서 이런 방향의 정책과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35대째 내려오고 있는 전북지부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 할수 있도록 회무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위한 제반 모든 기준을 재정비해 반석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서 당선인은 “안정적 회무를 위해 기존 집행부에 젊고 의욕 있는 회원들을 영입해 지속적인 약사회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약사공론에 대해서는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약사회원들의 입장과 이익을 대변해 주시는 약사공론에게 깊은 감사하며 앞으로도 계속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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