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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약대총동문회, 제주도서 임원워크숍 개최

지부 임원들과 긴밀한 동문관계 유지 기회···선후배 연결고리 다짐

2019-01-08 14:56:57 허성규 기자 허성규 기자 skheo@kpanews.co.kr


숙명약대총동문회가 임원워크숍을 갖고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선후배들간의 연결고리로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을 다졌다.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백완숙)는 지난 5일부터 2박3일 제주도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동문회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2019년 한해동안의 활동계획을 의논하고 동문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열띤토론을 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선 감귤과 레몬연구를 하는 허인옥 전 제주대 교수 농장을 견학해 감귤과 레몬의 성장과 수확에 대한 얘기를 듣는 신선한 행사도 진행됐다.

이어진 제주 지부 임원들과의 간담회는 더욱 긴밀한 동문관계를 유지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2박3일 함께하는 동안 21대 임원들간의 화합의 마음이 다져지고 동문선후배간의 돈독함이 커지는 느낌이 충만한 시간이었다는 것이 동문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동문회 관계자는 "앞으로의 임기동안 동문회를 위해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할것인가와 진정한 동문회 발전 및 선후배간의 연결고리가 되리라 다짐하는 행복한 단합의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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