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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목)

우황청심원

"회원 얼굴에 웃음꽃 피는 감동 회무 펼치겠다"

[신년 인터뷰] 조상일 인천지부장 당선인

제16대 인천지부장 조상일 당선인은 신년을 맞이해 회원들의 건강과 회무 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새해에 건강하시고 약국 경영이 잘 되셨으면 좋겠다. 당선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회원님들 편하게 약국경영 할 수 있도록 집행부 구성을 잘 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올렸다.
그는 “2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약국에서 일을 하면서 내가 불편하고 힘든 것이 있으면 다른 회원들도 힘들 것 이라는 생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특별하고 거창함보다 그냥 우리 인천 회원님들 행복하고 즐겁게 해드려 얼굴에 웃음을 찾아 드리는 것이 계획”이라며 “그게 15년동안 꾸준히 해왔던 일이고 제일 잘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당선자는 회무계획으로 회원감동 회무 ‘2+5’ 프로젝트를 내걸었다. 가장 큰 안건으로 △제대로 된 대약 정책 강력 추진 △전국 최고 시설의 지부회관 건립 추진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최고 시설을 갖춘 지부회관을 건립하겠다. 강의때만 오는 회관이 아닌 휴게실 같은 편의 시설을 갖춘 회관을 만들어 회원들의 만남의 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 회원감동을 위한 회무로 △고충해결 △약국환경개선 △복지증진 △화합소통 △교육 외 기타 사항을 뒀다.

특히 "회원들은 누구나 나이가 든다. 60세 이상 선배들의 고충도 듣고 건강검진 등의 혜택을 드리는 등 복지를 하고 싶다"며 “환자들의 건강은 챙기면서 본인들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현실을 봤다”며 “건강상조위원회를 통해 정기적인 정밀검사 시 10만원 지원과, 200인분의 상조물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상신고비를 통한 회원이 받는 약사회의 서비스는 무엇일까? 고민했다”며 건강 및 복지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며 ‘건강상조위원회’ 설치를 약속했다.

또 “15년 간의 분회장을 하며 안타깝게 느꼈던 부분은 조문 시 상조 물품이 없어 약사회 가족임을 나타낼 수 없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건강상조위원회를 통해 선배 약사들의 건강을 챙기고 일반 회원들이 상을 당했을 때 200인분의 상조물품을 전달해 회원의 아픔을 공유하하겠다”며 “회원들이 약사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하겠다”고 공약했다.

회원고충처리를 최우선 계획으로 내세운 그는 “매년 하반기 반복되는 예산부족문제로 인해 의료급여 미지급 사태에 회원 고충이 매우 심각하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약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부와 협의를 끌어내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당선인은 “지난 3년 동안 지원이 별로 없어 동호회 활동이 많이 위축 됐다고 판단했다”며 “일방적인 금액 지원이 아닌 동호회 회장들이 모인 협의회를 만들어 애로사항과 지원방법을 듣고 필요한것을 맞춤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조 후보는 이를 위해 ‘Dream팀’을 구성했으며 약국 업무 단순화, 조제수가 인상, 카드 수수료 인하, 편의점 판매약 확대 저지, 법인약국 도입 저지. 한약사 문제 해결, 대체조제 활성화, 전문의약품 소포장 생산 확대, 낱알 반품 수거 의무화 등을 이루기위해 노력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디너크루즈 가족모임, 영화관람, 탁구대회, 볼링대회, 등반대회, 골프 대회 등 회원 만남과 소통에 힘을 쏟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절대 대한약사장 눈치를 보지 않고 회원만을 위해 움직이도록 바꾸겠다” 며 “앞으로 회원들만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선언했다.
어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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