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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차기 분회장에 정창훈 부분회장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수상자 등도 선정

2019-01-10 20:00:08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hgkang@kpanews.co.kr


서울지부 용산분회(분회장 이병난) 차기 분회장에 정창훈 부분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분회는 4일까지 정창훈 부분회장만이 단독등록을 마쳤다며 오는 19일 정기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회는 지난 8일 관내 한식당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2018년도 사업과 2019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또한 표창패 수상자 및 장학금 지급 대상자 등을 심의했다.

한편 정기총회는 상반기 약사연수교육과 함께 19일 오후 6시부터 DB손해보험 강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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