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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등 현지조사 48곳 진행...산정기준 위반청구 등 점검

심평원, 1월 요양기관 정기조사 계획 발표

2019-01-11 12:00:27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약국 등 요양기관 35곳에 대한 현지조사를 진행한다. 

심평원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이들 요양기관에 대한 '1월 요양기관 정기 현지조사 계획'를 공개했다. 

먼저 건강보험의 경우 총 35곳에 진행된다. 

현장조사로 진행되며 약국 2곳을 비롯해 종합병원 2곳, 병원 7곳, 요양병원 12곳, 의원 4곳, 한의원 4곳, 치과의원 4곳이 대상이다. 

조사방향은 입내원일수 거짓청구, 산정기준위반청구, 본인부담금과다징수, 기타부당청구, 의약품행위료 대체증량 등이다. 

의료급여는 병원 5곳, 요양병원 2곳, 한의원 6곳 등 총 13곳이 대상이다. 

미근무 비상근 인력에 따른 부당청구와 선택의료급여 절차규정 위반청구, 외박수가 등 산정기준 위반청구, 내원일수 거짓청구, 의료급여 정신건강의학과 입원료 부당청구, 의약품 부당청구 개연성 등을 조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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