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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분회, 2018년도 결산감사 진행

감사들, 지역주민과 소통 노력 치하

2019-01-11 21:48:13 홍대업 기자 홍대업 기자 hdu7@kpanews.co.kr


서울지부 관악분회(분회장 전웅철)는 지난 10일 분회 회관에서 2018년 결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전웅철 분회장은 여약사위원회 활동, 123회 진행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27곳의 약국이 참여한 세이프 약국 사업, 총회시 회원들에게 나눠줄 소식지 ‘함께’ 등 각 위원회의 여러 활동들과 회계 보고를 했다. 

홍종록, 김애자 감사는 사업추진내역과 일반회계, 특별회계 등 전반에 대해 감사를 하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1년에 123회 진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평가한 뒤 "2018년 예산과 결산이 잘 됐고 지난 6년 동안 집행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타분회의 모범이 됐다"고 감사말을 전했다.   

감사들은 또 "총회에서 선출된 새로운 분회장에게 인수인계를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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