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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필수약 냉장 배송 걱정 '끝'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지오영과 위탁 계약 체결..."국민 건강 위해 힘쓸 것"

2019-02-11 17:26:17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원장 윤영미, 이하 센터)와 ㈜지오영(대표 조선혜)은 8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센터가 공급하는 냉장의약품을 전문 배송하는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1999년 개원 이후로 난치, 희귀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에게 국내에서 유통되지 않거나 공급 중단등 수급이 불안정한 필수 의약품의 수입 및 공급, 정보 제공 등으로 안정적인 환자 치료 지원을 담당해 왔다. 

이로써 센터는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에서 전문 배송 체계 및 보관 시설을 갖춘 ㈜ 지오영과의 계약을 통해, 온도 유지가 필수적인 냉장의약품의 유통 중 안전성 및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지오영 조선혜 대표는 “지오영은 그동안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에서 공급체계를 선진화하고 체계화해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체계와 안정적이고 신속한 공급체계를 구축해 왔다”며 “희귀필수의약품의 공급에 있어서 신속하고 원활한 공급체계의 구축으로 환자들에게 즉시성 있게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희귀 난치성 질병으로 고통 받는 국민들의 건강 향상에 크게 기여해 온 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의 윤영미 원장은 “센터와 지오영간의 파트너십이 우리나라 의약품 유통 및 관리체계 발전에 시금석이 될 것이라 믿으며, 국가 필수의약품으로 보호받아야 될 국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하여 앞으로도 센터는 꾸준한 노력을 지속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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