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광동심포지엄
5월은가정의달
5월은가정의달
여성감염질환 이벤트
약국캠페인
제16회 팜엑스포

2019.05.27 (월)

우황청심원

불량의약품 의약품 파손 여전히 최다···지난해 38건

3년간 221건 중 107건 달해···2순위는 이물질 혼입

지난 3년간 부정·불량의약품으로 대한약사회의 접수된 건 중 의약품 파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진행된 대한약사회 정기총회 자료집에 따르면 2018년 한해동안 부정·불량의약품 접수 및 처리 현황은 총 73건 이다.
2018년도 불량의약품 접수 현황


이중 의약품 파손이 3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물질 혼입이 13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수량부족 12건, 포장(용기)불량 5건, 기타 3건, 의약품 변색 2건 등이었다.

이같은 의약품 파손의 문제는 지난 2017년과 2016년과 유사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17년에는 총 69건의 부정·불량의약품이 접수·처리됐고, 이중 의약품 파손이 38건, 이물질 혼입이 9건으로 집계된바 있다.

또 2016년에는 총 79건이 접수 돼 이 중 31건이 의약품 파손이었고 12건이 이물질 혼입 이었다.

결국 3년간 221건의 부정·불량의약품 중 107건이 의약품 파손과 관련한 문제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2순위인 이물질 혼입이 총 34건인 것에 반해 2배 이상 많은 수치로 대부분의 불량 의약품은 의약품 파손 등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따라 대한약사회는 4월, 7월, 9월 변색, 파손 등이 신고된 정제를 대상으로 품목 제안을 진행한 바 있다.
바이엘아스피린
덧글작성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 5426 입력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바이엘아스피린
  • 세미오토팩

서울 서초구 효령로 194 대한약사회관 3층   Tel : (02)581-1301   Fax : (02)583-7035    kpanews1@naver.com
Copyright (c) 2004 kpanews.com All rights reserved.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