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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월부터 공공심야약국 3곳 운영…'21년 10곳으로 '확대'

5월 운영 지원 조례안 상정…"사각지대 해소"

2019-03-18 12:00:23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hgkang@kpanews.co.kr

 오는 7월부터는 인천에서도 늦은 밤 약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된다.

인천시는 약국이 문을 닫는 취약 시간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상비약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와 인천지부는 협의를 통해 총 3곳의 약국을 운영키로 했다. 영업시간은 새벽 1시까지다.

시와 약사회는 심야약국이 운영되면 전문약사와 상담을 통해 약물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고 환자의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면 약사가 직접 응급실 진료를 권고하는 등 시민들이 취약시간대에도 편하고 안전하게 약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오는 5월 '인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을 시의회에 상정키로 했다.

또 3곳의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1년까지 심야약국을 10곳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보건의료 안전망을 확대해 사각지대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 3곳의 심야약국을 시범 운영한 뒤 시민들의 반응이 좋으면 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는 자치단체는 경기도, 대전, 대구, 제주도 등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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