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뉴스
  • 전체기사

코오롱 "인보사 STR 결과, 비임상부터 TC 안바뀌어"

2019-04-15 10:26:58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코오롱생명과학은 15일 자사의 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STR 시험 결과 관련,인보사케이주의 형질전환세포(TC)의 성분이 비임상단계부터 지금까지 293유래세포가 계속 사용되어 왔다고 밝혔다.

코오롱생과에 따르면 이번 STR(Short Tandem Repeat)시험은 인보사케이주의 2액인 형질전환세포(TC)가 비임상단계부터 상업화 제품에 이르기 까지 동일한 세포를 사용하였음을 확인하는 것으로 인보사케이주의 형질전환세포(TC)가 개발과정 중에 바뀌지 않음을 입증하는 과정이다.

그 결과 인보사의 형질전환세포(TC)의 성분이 비임상단계부터 지금까지 293유래세포가 계속 사용되어 왔음이 확인됐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한편 코오롱생명과학은 시험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했으며 향후 자료요청 등에 투명하고 성실하게 임해 빠른 시일 내에 환자의 불안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고 밝혔다.

기사의견 달기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