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5월은가정의달
약국캠페인
kpa교육강좌
5기교육강좌
리뉴얼오픈

2019.07.16 (화)

우황청심원

해외 OEM 건강기능식품 원산지 표시 의무화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일부개정고시(안) 행정예고

OEM으로 해외에서 들여오는 건강기능식품의 원산지 등의 표시가 의무화된다. 글자 크기도 14 포인트 이상으로 표시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주문자 상표부착 방식의 해외 건강기능식품의 주표시면에 위탁생산제품임을 표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한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일부개정고시(안)을 지난 11일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은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주문자상표 부착 건강기능식품은 주표시면에 '원산지:○○ (위탁생산제품)', '○○산(위탁생산제품)', '원산지:○○(위탁생산)', '○○산(위탁생산)', '원산지:○○(OEM)' 또는 '○○산(OEM)'과 같이 원산지 표시의 국가명 옆에 괄호로 위탁생산제품임을 표시하도록 했다.

크기는 14포인트 이상의 글자로 표시해야 하며, 유통전문판매업소가 표시된 제품은 제외된다.

이번에 신설되는 표시 관련 규정은 2021년 3월 14일부터 시행된다. 이미 제조되거나 수입된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종전 규정에 따라 해당 제품의 유통기한까지 판매할 수 있다.
덧글작성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 7398 입력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광동제약

서울 서초구 효령로 194 대한약사회관 3층   Tel : (02)581-1301   Fax : (02)583-7035    kpanews1@naver.com
Copyright (c) 2004 kpanews.com All rights reserved.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