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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복 약학회장 "신약부국의 꿈을 위해 매진하겠다"

융합 학문, 바이오 세션 등 학술대회 변화 언급

2019-04-26 06:00:23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대한약학회(회장 이용복)가 2019 춘계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신약강국에서 신약부국으로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용복 대한약학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 대한약학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회장은 “이제까지 약학의 주된 포커스가 케미칼이었다면 이번에는 바이오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바이오 분야에 필요한 교육세션, 약계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많은 고민을 통해 준비했다” 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3대 중점육성 산업에 바이오의약품이 포함됐다. 대한민국의 먹거리 사업이었던 반도체, 조선, 전자, 통신 외에 바이오의약품이 중점사업으로 포함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이다” 라며 “정부도 신약개발의 중요성을 인지한 만큼 신약부국의 꿈을 위해서 매진해야하고 약학회도 발맞춰 준비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특히 이번 2019춘계학술대회 프로그램은 융합 학문, 산업체 친화적인 교육, 바이오 세션 등의 큰 특징을 가지고 구성했는데 바이오라는 특정주제를 가지고 학술기간동안에 지속적으로 준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산업이 발전해야 직능이 확대되고 직능이 확대돼야 교육이 바로 선다” 면서 “약학계는 연계고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술대회를 계기로 약학계와 약업계가 결집력을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약학계와 약업계는 각자도생의 길을 걸어왔다” 며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것에 더해 결집력이라는 하나의 요소가 더 필요하다. 앞으로는 뭉칠 때는 뭉치고 자기 것을 잊지 않는 화이부동의 자세로 나아가야 신약부국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고 말했다.

앞으로 약학계 운영계획에 관해서는 연구윤리, 바이오로지스, 약학사, 의약품 안전관리 등 시대의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부분들을 수용하고 포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을 준비한 조유희 대한약학회 학술위원장은 “산업계 특히 벤처부문에서 바이오가 갖는 위상이 크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바이오업계 동향 등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다뤘다면 추계부터는 단백질 재조합, 항체의약품, 백신,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주제를 선별해서 준비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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