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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월)

우황청심원

내달 2일 수가협상 닻오른다…공단-의약단체장 첫 간담회

약사회 지난해 3.2%로 최고 인상률 기록…새 집행부 좋은 성적 이어갈까

지난해 진행된 2019년 요양급여비용 계약 관련 이사장-의약단체장 간담회.
2020년도 수가를 결정하는 협상이 내달 2일 처음으로 진행된다.

내년도 요양급여비용계약을 앞두고 5월2일 김용익 공단이사장과 의약단체장이 첫 간담회를 가진다.

지난해 전체 평균 인상률이 2.37%인 가운데 약사회는 3.2%로 조산원을 제외한 여타 유형 중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새로운 집행부 역시 좋은 성적을 이어나갈지 관심이 주목되는 부분이다.

약사회는 앞서 2019년도 수가 협상에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약국 인건비 상승과 신용카드 결제율이 75%를 넘는 등 카드수수료가 약국경영을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약사회는 2008년 1.7%이후 2009년 2.2%, 2010년 1.9%, 2011년 2.2%, 2012년 2.6%, 2013년 2.9%, 2014년 2.8%로 조금씩 상승하며 2015년 3.1%, 2016년 3.0%, 2017년 3.5%, 2018년 2.9%의 인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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