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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세계화 위한 과학적, 규제적 지식 제공할 것”

법제학회, 지난 11일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 입학식 진행

2019-05-12 11:58:52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kkm@kpanews.co.kr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권경희)는 지난 11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중강당에서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 입학식을 진행했다.

올해 학회는 2014년~2018년 규제과학 교육을 수강한 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심화 교육과정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으며 규제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최신의 업데이트된 규정에 관한 교육뿐만 아니라 각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는 단기 과정을 개설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45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했으며 학회는 강의에 앞서 △일반사항 △제조 및 품질 관리 △비임상시험 △임상시험 △인허가 △시판 후 관리 △바이오 의약품 △글로벌 규제 등 35개 과목, 총101 시간의 교육 과정을 소개하고 원활한 강의를 위한 교육일정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의약품 규제과학 개론(학국에프디시법제연구원 이정석 원장), 제약 마케팅 전략(제약산업전략연구원 정윤택 대표이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권경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해마다 400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규제과학 공부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그만큼 규제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지식에 대한 갈망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학회에서는 건전한 의약품 규제과학자들의 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의약품이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있어서 부족하지 않은 과학적, 규제적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내빈으로는 삼익제약 권영이 대표이사, 아주대 약학대학 박귀례 교수, 중앙대 법대 김중권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4년부터 의약품 전 주기에 걸쳐 높은 수준의 법적과학적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민간에 위탁 시행하고 있는 교육 지원 사업으로 교육 수료 후 인증시험에 최종 합격한 수강생에게는 식약처장 명의의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인증서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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