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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월)

우황청심원

뉴욕에 간 신당케어, 세계 환자들에게 희망될까?

이창현 약사, 환자위해 뉴욕행... 美방송 인터뷰도 진행

美의사, “당신 병은 우리가 고칠 수 없는 데 그 제품 복용 후 좋아졌다니.. 계속 진행하라”

최근 신부전증 치료를 돕는 제품 개발로 화제를 모았던 이창현 약사(천지애협동조합 대표, 제주지부 부지부장)가 뉴욕에 발을 디뎠다.

지난 7일, 자신이 개발한 제품의 효과를 본 외국 환자와의 만남과 방송 인터뷰 촬영을 위해 뉴욕을 다녀왔다.

환자는 일주일에 3번씩 신장투석을 받고 있는 ‘애드리안’이라는 33세 된 멕시코계 미국인으로 한국인 친구를 통해 우연히 제품을 복용했는데 3개월만에 증상이 많이 개선됐다는 것이다.

“올해 1월경 자사제품인 ‘영물’과 ‘신당케어’를 접하고 제품을 복용한 결과 BUN수치(혈액 요소질소)가 개선되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있어 추가로 제품을 복용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그는 개인적인 호기심과 함께 환자의 현재 상태가 궁금해 제품을 가지고 뉴욕을 직접 방문하게 됐다.

“33살의 젊은 나이에 투석을 한다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라며“환자를 위해 나만의 방식으로 양자측정을 통해 상태를 유추하고 병원에서의 혈액검사 결과표를 토대로 식생활 습관에 대해 조언해줬다”고 밝혔다.

그는 반복되는 투석으로 인해 삶의 의지가 약해진 환자에게 좋아질 수 있다는 격려로 희망을 줬으며 식습관 개선지도와 함께 신장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도 함께 했다.

그리고 양자분석기를 통한 양자 측정값에 따라 ‘영물’, ‘신당케어’, ‘신명나게’ 등 제품을 조절해주었다.
▲ 이창현 약사는 발벗고 환자와 일대일로 교감했다.

이 약사는 “투석환자의 수치가 좋아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환자가 특별히 신경써야 하기에 스트레스가 많으며 삶의 질 하락으로 자존감이 약해진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부분에 ‘천지애협동조합’ 제품으로 환자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됐다”며 “환자 본인이 만족스러워하고 있으며, 현지 의사 또한 지속적인 복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라고 밝혔다.

또 “투석 환자의 경우 병원에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다. 미국 의사가 이러한 부분을 인지해 환자에게 도움되는 식품 복용과 스트레칭을 권해주는 것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리랑TV의 신장 관련 특집 방송에서 제품과 내용이 일부 소개될 예정이다.

제주지부 부지부장을 맡고 있는 이창현 약사는 제약회사를 거쳐 약국을 운영하면서 꾸준히 신장질환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제품 연구에 몰두했다.

그는 약국을 하면서 ‘왜 혈압약을 평생을 먹어야 하는지, 왜 당뇨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

“병을 고치기 위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것이 신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신장기능에 도움이 되는 제품 구성을 연구했고 지금 그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 美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의 약학론을 설명하는 이창현 약사

이 약사는 약사로써 삶의 철학으로 홍익인간을 들었다.

“돌이켜보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을 수가 없지만, 앞으로의 삶을 너도 좋고 나도 좋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 그래서 약국에서 함께하는 약사와 직원, 또 방문 환자들도 좋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현 약사는 오는 12월, 강원도 철원에서 신장질환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힐링센터를 개원할 예정이다.

신장 질환자들의 식습관, 생활습관 교정 및 명상 등을 통한 BUN(혈액 요소질소), CREATININE(단백 노폐물)수치의 정상을 위해 노력과 제품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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