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뉴스
  • 약국·경영

흉기 난동 취객 제압한 약사 '옵티마 가맹약사 되다'

2019-06-03 10:20:51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옵티마가 맨손으로 흉기 난동 취객을 제압한 약사가 옵티마 가맹약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옵티마는 흉기를 들고 위협하는 취객을 맨손으로 제압한 이승욱 약사(사진·부산 새대영당약국)에 대해 옵티마가 가맹금 전액을 지원해 5월 30일 가맹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약국과 약사'는 국민의 생활과 건강에 밀접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고, 약국과 약사와 관련된 치안문제는 약사의 일신상의 문제가 아니라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 국민에게도 피해와 불편함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약국의 치안과 그에 대한 대처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는 것이 옵티마 관계자의 설명이다.

용감한 대처로 흉기 난동 취객을 제압한 이승욱 약사에게 옵티마는 격려를 표하고, 국민건강증진에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가맹금 전액을 지원했다고 한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승욱 약사가 약국프랜차이즈 옵티마의 교육시스템과 제품력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켜주고 소통하며, 상담중심약국으로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옵티마와 함께 그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의견 달기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