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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약박물관, 국내 첫 추리게임 '닥터H의 비밀노트' 공개

2019-06-11 14:37:29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한독의약박물관은 11일 국내 최초로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방탈출 컨셉의 추리게임 '닥터H의 비밀노트'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독에 따르면 닥터H의 비밀노트는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박물관을 생동감 넘치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든다. 지금까지 박물관 관람이 일방적인 설명을 듣거나 보는 것이었다면 닥터H의 비밀노트'는 게임의 주인공이 돼 추리를 풀다 보면 재미는 물론 의약유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증강현실로 숨겨진 비밀을 찾거나 실제로 주인공에게 전화를 거는 것 등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활용해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좁은 방이나 폐쇄된 공간에서 추리를 풀어나가는 기존의 방탈출과 달리 넓은 박물관을 무대로 게임이 펼쳐지며 박물관 어딘가에 숨겨진 천재 과학자 닥터H의 노트를 찾으며 그가 지목한 세 가지 명약을 찾아내야 한다. 이 명약을 찾아 비밀노트의 암호를 풀면 닥터H가 평생을 바쳐 발견한 세기의 명약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한독은 설명했다.

닥터 H의 비밀노트는 오는 9월말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한독의약박물관의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게임 소요 시간은 1시간 정도이며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참여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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