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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 이슈에 식약처 "제도도입 추진 안해"

"오해 소지 있어…12일 공고 취소, 재공고 예정"

2019-06-13 10:38:17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최근 국제일반명(INN)을 두고 의료계가 도입 반대 입장을 표명, 약업계 내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식약처가 해명에 나섰다.

현재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구 역시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오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식약처는 13일 해명자료를 통해 "식약처에서는 의약품 국제일반명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또 국내 '제네릭 의약품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는 해외 현황 조사라는 당초 취지와 다르게 오해할 여지가 있어 지난 12일 공고를 취소했다.

식약처는 "향후 세부 연구내용 등을 명확히 하여 재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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