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약국수기공모전
타이레놀 배너 예비약사세미나
  • HOME
  • 뉴스
  • 전체기사
우황청심원 웹심포지엄 2탄

기형아 논란 '탈리도마이드', 백혈구파과성혈관염 발현

허가사항 변경안...이상반응 신설

2019-06-13 12:00:21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1950대 후반부터 1960대까지 임산부 입덧 방지용으로 판매됐던 중등도·중증 나성결절홍반의 피부병변의 급성 치료제로 '탈리도마이드'제제에 대한 허가사항이 변경된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최근 식약처가 해당 경구제이 안전성 정보와 관련해 국내외 현황 등을 토대로 허가사항 변경안을 마련했으며 이에 대한 의견조회 및 사전예고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가변경내용을 보면 탈리도마이드 경구제의 '이상반응'에 백혈구파괴성혈관염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다. 주요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으나 시판후 경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이다. 

대상은 세엘진의 '세엘진탈리도마이드캡슐50밀리그램', 알보젠코리아 '알보젠탈리도마이드캡슐50밀리그램', 제이텍바이오팜 '탈라이드캡슐100mg'과 '탈리드캡슐50mg', 제이앤피코리아 '탈로다캡슐100밀리그램'과 '탈로다캡슐50밀리그램', 에이징생명과학 '탈리그로브캡슐100밀리그램'과 '칼리그로브캡슐50밀리그램' 등 8품목이다.  

한편 해당 제제 허가변경은 오는 7월10일다.

B밀처방캠페인

B밀처방캠페인
예비약사세미나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B밀처방캠페인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그린스토어2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