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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더위, 약국 드링크류 판매도 덩달아 활기

자양강강제 비타민음료 매출 상승 중...선크림 등 하절기 제품도 호조

2019-06-17 12:00:30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서울 강남구 소재 한 약국은 냉장고에 드링크류를 가득 채워넣는 등 여름을 대비하고 있다.

한낮 기온이 30도에 오르는 등 더위가 본격화됨에 따라 약국의 드링크류도 조금씩 활기를 찾고 있다. 

서울지역 일선 약국가에 따르면 봄철과 달리 더위를 식히는 드링크류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다. 

다만 정확한 매출증가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약국 대표상품인 동아제약의 '박카스'나 광동제약의 '비타500'을 주축으로 판매빈도가 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약국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하절기 상품인 벌레퇴치제, 기피제 등과 함께 냉장고에 관련 드링크류를 준비해놓고 있다. 

서초구의 한 약국은 "한 낮 기온이 많이 오를 때는 아무래도 드링크류를 많이 찾는다"면서 "최근 판매가 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또 동작구의 약국도 "햇빛이 강한 계절이다보니 알로에나 선크림, 화상 관련 제품도 나가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드링크가 많이 판매되는 상황"이라면서 "유명품목은 박카스나 비타500이 주로 나가는 편"이라고 말했다. 

다만 금천구의 한 약사는 "아직까지는 간절기 느낌이 있어서 피로회복제를 찾는 이도 적지않다"며 "밤낮 기온차가 크다보니 피로를 호소하는 고객들이 비타민 등을 구매하는 사례가 잦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상청이 올 여름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한 만큼 약국도 폭염 등 관련 질환과 제품에도 좀더 신경을 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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