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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 약국 POS시스템 도입 등 혁신 다짐

16일 약사연수교육·마약류교육 진행

2019-06-17 11:12:54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충북지부(지부장 신태수)는 지난 16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19년도 충북약사회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교육'을 진행했다. 

신태수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시도지부와 대한약사회의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했다"면서 "이에 회원들의 전문성 재고를 위한 약사연수교육 강화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약 이행을 위해 대약에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연구용역을 실시, 가칭 '약사연수원'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선방안을 통해 시대적 변화에 따른 약사의 자질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약사연수교육의 내용을 표준화하고, 관리를 효율화해 약사연수교육이 약사의 평생교육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2차원적인 업무는 기계에 맡기되 약사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전 약국의 POS시스템 도입 등 일상업무의 혁신을 위한 연구 등에 힘쓰겠다"고 언급하고 보다 나은 연수교육과 편리한 약국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들의 동참을 요구했다. 

연수교육은 △지역의약품안전센터 및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소개(충북지부 강창균 약학위원장) △호흡기질환의 한방요법(동의한방체인 임교환 박사) △약사회 정책방향 및 현안(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최저시급인상 및 주휴수당포괄임금제 관한 세무사항(이촌회계법인 임현수 회계사) △여성호르몬요법의 이해(최방선 약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이성현 팀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이날 대약의 정책방향으로 드라마 '봄밤'을 협찬하며 진행되는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 홍보와 커뮤니티 케어(지역사회통합돌봄선도사업) 등을 제시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약사면허신고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등 현안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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