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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제2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영예

2019-06-19 13:47:16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세계연맹기자단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공헌대상 보건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연맹기자단(회장 이치수, 현 세계연맹 상임고문 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은 19일 이같은 내용의 '2019년도 제2회 대한민국 공헌대상'를 발표했다.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우리 사회의 공동체 가치 실현 및 안전 문화 확립 등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해 이를 널리 알리는 행사로 공동체 가치실현 및 인권개선·보건·환경 등 우리 사회의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이바지한 이를 기리는 행사다.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부문은 국가공로, 입법, 과학, 경제, 지방자치, 인권, 교육, 보건, 환경, 문화혁신, 안전, 봉사 등 총 12개 부문이다.

왼쪽 위부터 이주영 국회부의장, 유승희 국회의원, 윤종필 국회의원,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 박정오 성남미래정책포럼 상임대표, (아래)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추무진 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 한무영 서울대 교수, 민봉기 금융감독원 부국장, 이형주 한보공업사 대표


이중 김대업 회장은 보건부문의 의약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입법부문 입법대상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유승희 국회의원△ 유종필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부문 지방자치공로대상에는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 △박정오 성남미래정책포럼 상임대표가 선정됐다.

보건부문 의료대상에는 △추무진 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환경부문 환경대상에는 △한무영 서울대 교수가, 봉사부문 봉사대상 △민봉기 금융감독원 부국장 △이형주 한보공업사 대표가 선정됐다.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대한민국공헌대상 심사 선정은 각 전문분야별로 구성된 전문조사위원회에서 추천자의 공적조서를 바탕으로 철저한 검증작업을 통해 진행했다"며 "세 차례의 검증을 토대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 선정 관련 내용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기밀유지기간 30년을 명시, 봉인할 예정이다.

제2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은 오는 7월16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시상식 이후에는 유승희 의원실과 함께 '안전사회 정착,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방안'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 이날 행사에는 세계연맹기자단, 국제정책연구원(IPI), SVE운동본부 공동으로 'WFPL NGO모니터단'을 출범하고 학교폭력 근절 모니터링, 교육기관 역량평가, 학교폭력 추방을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 등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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