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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성모보호작업장’ 성금 전달...문화사업 및 작업재활 후원

2019-06-20 19:33:53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성동분회(분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분회장 김윤경)는 지난 19일 장애인작업재활 시설 ‘성모보호작업장’에 성금을 전달하고 장애인 50여명과 SK건설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김윤경 부분회장은 “약사회를 대표해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직접 방문해 뜻 깊게 생각하고 시설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의 밝고 활기한 모습에 흐뭇하다”며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를 하고 계신 줄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성모보호작업장은 1급에서 3급까지 지적 장애인 50여명이 생활하는 곳으로 종이 쇼핑백과 비누 등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운영되며 사회복지사 및 직원 급여만 정부 및 성모성심수도회 지원금 보조가 가능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경용 시설장은 “후원해 주신 성금은 원생들의 야외나들이나 미술치료 등 작업장 외부 활동에 소중하게 쓰여진다”며 “매년 지속적인 사랑과 후원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 모두가 감사한 마음뿐이다”고 말했다.

김영희 분회장은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직접 작업장 활동에 동참하고 문화공연 프로그램 지원 등 더 적극적으로 후원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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