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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고도화 시범사업, 하반기 약국 등 20곳 대상 진행

올해까지 요양기관 관리-데이터 수집, 내년 상반기 효과평가

2019-06-22 16:02:30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1R]DUR 고도화를 위한 발전방안 연구결과에 대한 실효성을 살피는 시범사업이 올해 하반기에 시작될 전망이다. 

정동극 심평원 DUR관리실장은 22일 한국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DUR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에서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 'DUR 고도화 발전방안 위탁연구'에 대한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정 실장은 DUR고도화를 위한 시범사업의 경우 하반기 개시일로부터 6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상기관은 약국 10곳 등 총 20곳이며 상급종합병원 2곳, 종합병원 2곳, 병원 2곳, 의원 4곳에 해당된다.

시범사업은 오는 3분기부터 시작해 올해안에 시범사업 요양기관 관리 및 데이터를 수집해 내년 상반기에 외부 연구기관에 그 결과의 위탁해 효과를 평가하게 된다. 

정 실장은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의약사의 추가행위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라면서 "처방과 조제에 대한 약물위험사용 사후 모니터링과 함께 알레르기 이상반응 보고, 처방에 대한 특정질환자 약물투여 안전관리 등을 적용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시범사업기간 중 적용되는 부가서비스는 DUR 팝업 보류 기능과 의약사 소통시스템, 약력조회 정보 제공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나온 서울대병원 오정미 교수가 진행한 'DUR 고도화를 위한 발전방안 연구' 위탁연구 도출 내용도 소개됐다. 

현행 DUR 서비스 개선 방안의 경우 등급화와 성별적 팝업 제공 등 정보제공 팝업의 간소화, 재조회 및 보류기능 제공 등 팝업 처리 편의성 제고였다. 

환자 약력 종합관리시스템과 의약사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의약사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만성질환자 맞춤형 정보제공 등이 도출내용이다. 

DUR서비스의 추가행위 도출로는 약물의 위험사용 사후 모니터링 및 환자 안전을 위한 의약사 커뮤니케이션 기록(처방, 조제), DUR 점검결과의 환자 전달 및 심화 복약제도와 환자 약력조회시스템 활용 약력관리, 만성질환자 약물요법 안전 관리(조제) 등이 포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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