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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 부족?' 일부 건강기능식품 회수 사유도 다양

함량시험 부적합, 세균수 부적합 사례도

2019-07-15 06:00:25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일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한 비타민C 제품은 함량 부족으로, 홍국(쌀을 누룩곰팡이로 발효시켜 만든 붉은색 쌀) 제품은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회수 조치 대상이 됐다.

최근 A사가 판매하는 비타민 보충용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함량 부족이 이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A사가 판매하는 비타민C 함유 건강기능식품 ㅂ제품에 대해 회수하도록 조치하고 식품안전정보포털을 통해 공개했다.

캡슐 제품인 ㅂ제품의 비타민C 함량이 부족하다는 것이 회수 조치를 내린 배경이다. 표시사항 처럼 비타민C 1050mg이 함유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해당 제품은 캐나다에서 제조된 건강기능식품으로 B사가 수입해 A제약사가 판매해 왔다.

D사가 판매해 온 홍국 제품도 회수·판매중지 조치가 내려졌다.

D사의 홍국 제품은 지표성분인 모나콜린K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제품은 E사에서 제조해 D사가 판매해 온 제품이다.

한 홍삼 제품은 세균수 부적합으로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F사가 제조한 홍삼정 제품은 1ml당 세균수가 부적합해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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