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북 이벤트
약공어플 다운로드 학술지창간 제호공모 보건복지부_심평원
  • HOME
  • 뉴스
  • 전체기사
B밀처방 캠페인(설문 이벤트)

“다시 불붙은 ‘콜린알포세레이트’ 해법은 없나?”

[이런 ‘약’ 어디없나 4-2회] 급여기준 강화해 남용 막아야

2019-09-19 06:00:24 신은진 기자 신은진 기자 sej0720@kpanews.co.kr


‘이런 약 어디없나’ 4-2회에서 이우진 기자와 김혜진 약사는 최근 약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콜린알포세레이트에 대한 이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혜진 약사는 최근 인지기능을 올려준다는 설로 뇌영양제로 알려진 콜린알포세레이트가 많이 판매되고 있다며 실질적으로 인지기능 향상은 학술적인 근거가 많이 빈약하다고 말했다.

이우진 기자는 콜린알포세레이트 시장은 포화상태를 넘어선다고 할 정도로 많은 제네릭과 실제 시장 내 매출도 높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사회시민단체와 약계 관련 시민단체에서는 콜린알포세레이트가 이중맹검 임상이 없었으며 주사제를 통한 임상을 “과연 경구제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게 맞느냐”라며 급여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약사는 보통 의원에서 인지장애를 앓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뇌영양제라는 명목으로 마구 처방을 내리기 시작했으며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 될 시 확산 속도가 더 빨라져 콜린알포세레이트가 남용되는 것이 가장 염려된다고 전했다.

이어 콜린알포세레이트의 급여기준을 강화해 적응증에 들지 않으면 급여가 되지 않게끔 제안을 하는 게 오히려 건보재정이 낭비되는 거를 막고 콜린알포세레이트가 남용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우진 기자는 콜린알포세레이트에 여러 가지 문제들을 떠나서 약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적합한 의약품을 줘야 한다며 거듭 강조했다.

'이런약 어디없나' 4-2회 전체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약공어플 다운로드

약공어플 다운로드

관련 기사 보기

신일제약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비맥스BB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그린스토어2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