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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야간약국 ‘보고회 통해 전문가 의견수렴 거쳤다’

서울시 학술연구용역 관련 최종보고회 진행

2019-10-08 12:00:19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공공야간약국과 관련한 서울시의 연구용역 결과가 조만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보고회가 진행됐고 보완 기간을 거쳐 보고서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공공야간약국 학술용역과 관련해 연구내용을 확인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최종보고회를 지난 4일 진행했다.

보고회에는 서울시 보건의료정책 관계자와 함께 대학 교수 등 전문가들이 함께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아직은 최종 보고서가 나온 단계가 아니다"며 "보고회를 가졌고 수정·보완을 거쳐 결과가 나와야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6월 중앙대 산학협력단에 공공야간약국 학술연구용역을 의뢰했다. 공공야간약국 학술 연구용역은 지난 6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됐다.

연구용역은 국내와 해외의 공공야간약국 사례를 조사하고, 사업 타당성과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업 모형과 평가방안 개발에도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가 공공야간약국 도입을 논의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9월 관련 조례가 발의되면서 부터다.

조례는 발의됐지만 서울시의회에서 실효성 확보를 위한 검토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고, 조례안 상정 보류되기도 했다.

서울시의 공공야간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은 25개 자치구에 각각 2곳의 약국을 공공야간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일 3시간, 시간당 3만원씩 운영경비를 지원하는 것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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