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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택스 "약국경영 신뢰 받는 파트너 되는 것이 목표"

한계 극복한 신개념 세무경영시스템 선보여

2020-01-20 06:00:22 배성준 기자 배성준 기자 bsj1839@hanmail.net

팜택스는 ‘더 나은 기술로 더 나은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슬로 건 아래에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잃지 않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구성원 모두를 대상으로 끊임없는 상상과 창조 본능을 일깨우는 것을 경영의 주요 화두로 삼고 있다. 

지난 2008년 문을 연 약국전문 세무회계 솔루션 기업인 팜택스는(Pharm+Tax) 약국전문 세무경영 토탈 솔루션 시스템이다. 

팜택스는 약국의 세무업무를 넘어 약국경영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 록 개발된 시스템으로 세무소프트웨어 개발 전문회사인 에이엔티가 대한 약사회의 약학정보원과 업무제휴를 통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설립된 지 10여 년이 된 ‘에이앤티’ 는 회계법인 이촌과 업무협약으로 전국 2만여개 약국의 세무업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팜택스를 개발했다. 

팜택스는 웹기반 서비스를 통해 실 시간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세무용역 서비스를 제공받고, 확인할 수 있도 록 개발돼, 기존세무시스템의 오프라 인용역서비스 한계를 극복한 신개념 의 세무 경영시스템이다. 

가장 큰 장점은 전국적으로 유일하 게 약국 세무만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약국 세무회계의 기본이 정립돼 세 무에 대한 두려움이 해결된다. 아울러 세무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 레스가 해소된다. 팜택스를 사용하면 약국의 전자세금계산서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약국의 조제 매출은 다 공개돼 있는 데 가끔 누락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비급여 조제 매출에서 누락이 발생하 기 쉬운데 각 청구 프로그램마다 관련 용어와 입력 방식 차이로 의도치 않게 발생하는 것이다. 그 손해는 결국 약사가 지게 된다. 따라서 약사 자신도 신고 전 총 조 제 매출이 들어갔는지, 비급여 매출 이 빠졌는지 청구 프로그램에서 재확 인할 필요가 있다. 

팜택스는 조제 매출 세부명세와 청 구명세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부가세 신고가 정확하게 신고되므로 종합소 득세를 절세할 수 있다.

약사의 모든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 증 사용명세와 국민연금 건강보험 지 급내역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또 세무자료 및 경비자료의 누락 여부와 부가세, 종합소득세, 복식부기 장부를 수시로 확인 가능해 약국 입 장에서 세무상태를 확인가능하고 실시간 종합소득세 예측이 가능하다. 팜택스는 약국의 수입구조와 지출 내용이 한눈에 파악돼 예측 가능한 약국경영이 가능하다. 팜택스 사용으로 가장 유용한 장점은 세금 및 경영상황이 파악되기 때문에 경비 절감과 절세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다. 
더욱이 팜택스는 세무 분야 외에 도 직원들의 급여, 4대 보험 신고 등 에 있어서도 원클릭으로 업무 처리가 되도록 개발됐기에 단순한 세무 대행 서비스를 넘어 약국 경영 전반에 대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진화됐다. 

임현수 대표(왼쪽 세번째)와 임원들이 새 각오를 다지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를 통해 약국의 수입, 지출 구조 외 세금과 경영상황에 대한 파악을 통해 절세 및 경비 절감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런 복잡한 것을 팜택스는 급여신고, 4대보험신고 등을 전산화해 원클 릭으로 처리한다. 

팜택스는 말 그대로 약국 전문 세무경영에 관련된 토탈 솔루션의 브랜드로서 이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팜택스는 기존 세무서비스의 한계 를 극복한 신개념의 세무경영시스템이다. 

약국전문 세무 지원 프로그램인 ‘팜 택스’는 세무자료 자동생성기능을 비 롯해 약국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꾸준 하게 약국가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팜택스는 최근 더 편리하고 탁월한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유능한 인재를 등용하는 등 한층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준 비 중이다.  

“약사님들의 따뜻한 성원으로 보람찬 10년이었다”

 팜택스는 창업 초기부터 ‘약국 전문성’을 강조함으로 써 약국세무 회계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 브 랜드로 성장했다. 

약국전문 세무회계 솔루션 ‘팜택스’는 매년 진화 중이다. 팜택스를 만든 임현수 대표(공인회계사?사진)는 처음 부터 전문성을 기반으로 쉬운 회계솔루션을 접목해 세무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약사들도 세금 형성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게 도와 드리고 이로써 세무에 대 한 자신감을 얻게 해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임 대표는 “약사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으로 보람찬 10년이었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현재 제공되는 ‘팜택스’ 서비스에 모바일 연동 기능을 탑재 모바일에서도 주요 정보를 바로 확인이 가능하게 될 것이며, 금융권 협력 통한 금융과 회계 결합한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금융 업무도 훨씬 편리하게 개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 대표는 이 외에도 “약국경영 전반에 대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층 개선된 기능들을 제시해 더 쉽고 편리한 약국경영의 솔루션으로 다가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팜택스는 신규 사업 발굴 활동을 강화해 세무 부문 이외 다각적인 협력 포인트를 추가로 모색하고 있다. 임 대표가 약국세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반려자가 개국약사로 약국 경영을 했던 때가 있었기 때문이다. 반려자의 약국을 옆에서 지켜본 임 대표는 세무 분야에 대해서는 단순히 세무대리인의 ‘결과 통보’만 받아 보 는 형식의 관리를 벗어날 수 없어 고민하는 것에 착안, 쉬운 약국 경영, 약국 세무에 관련된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해 오늘날의 ‘팜택스’를 만들게 됐다. 임 대표는 “세무는 직접 금전과 관련된 업무 영역이다. 

약국 협업으로 사용 약사님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이 일을 통해 얻는 가장 큰 보람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대표는 “세미나나 교육 현장에서 접하는 분들도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인정과 칭찬해 주시는 것에 임직원 모두가 큰 힘을 받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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