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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현재진행형...약사회 총회도 무기한 연기

[키워드로 본 한 주간의 뉴스브리핑]

2020-02-08 06:00:19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한주간의 소식을 키워드로 정리하는 뉴스브리핑 시간이다.

◇코로나 확진 23명
첫 번째 키워드는 ‘코로나 확진자 23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일 오전 8시 현재 4명의 환자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확진자는 23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국립보건연구원은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치료제 및 백신개발 현안 연구를 긴급히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도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품귀현상을 빗고 있는 상황으로 국민들이 직접 손소독제를 만들기 위해 에탄올도 품절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총회 무기한 연기
두 번째 키워드는 ‘총회 무기한 연기’이다.

대한약사회는 3일 16개 시도지부에 공문을 발송해 지부 최종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연기할 것을 권고하는 한편 대한약사회 최종이사회와 27일로 예정돼 있던 2020년 정기대의원총회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약사회는 약사직능의 특수성과 다중이 모이는 행사에서 예상치 못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달라며 지부측에 총회의 연기를 권고했다.

이에 16개 시도지부 전체도 총회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화답했다.

이광민 정책기획실장은 “이번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총회는 물론 연수교육까지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서면 총회로 대체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는 근거규정이 없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통장 확인하세요
세 번째 키워드는 ‘통장 확인하세요’로 정했다.

건강보험공단에 약국이 청구한 급여 중 ‘지급 불능’ 처리된 급여비용이 수십억대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건보공단의 자료 보관은 3년으로 약국은 3년 내에 해당하는 급여만 재청구할 수 있는 상황이다.

건보공단의 ‘최근 3년 약국 지급불능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미지급 액수는 약 65억원 정도로 전국 약국에서 찾아가지 못하는 급여비용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 불능' 건수 중 가장 많은 사유는 '건강보험 무자격자 진료비'와 '차상위 자격 불일치'로 매년 4~5만건씩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한약사회는 회원들의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약학정보원과 협조해 미지급 및 미청구건을 확인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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