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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일반약 택배 배송 약사에 벌금 100만원 선고

전화로 구매상담 후 계좌로 입금받는 수법...23회 걸쳐 500여만원 판매

2020-05-23 06:00:09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법원이 의약품을 택배배송 형태로 판매한 약사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최근 약사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약사에게 벌금 100만원 형을 선고했다.

A약사는 종로지역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로 환자가 전화로 의약품 구매상담을 한 후 자신의 계좌로 돈을 입금하면 메가비텐정과 비오펜 등 일반의약품을 택배로 발송해 판매했다.

이 같은 범행은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총 2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500여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약국개설자는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의약품을 판매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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