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팜엑스포 경남2차 연수교육 112 약봉투 [알약캠페인] 게보린크루와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통제 복용을 부탁해
약사랑 생명사랑 전산봉투 신청 이벤트 약국전문대학원 굿 브랜드 홍보 제8회 중외청년약사봉사상
  • HOME
  • 뉴스
  • 정책·보험
크레소티

약사회 "첩약 시범사업 재논의"…건정심 위원에 호소

2020-07-24 17:27:46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sgkam@kpanews.co.kr

첩약 시범사업을 둘러싼 정부 및 의약계와 한의계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약사회는 건정심 위원들에게 사업 재고를 거듭 호소했다.

대한약사회는 24일 거리 시위를 진행한 의료계-한의계와 달리 건정심 개최 전날인 23일 건정심 위원들에게 첩약의 안전성 문제를 지적하는 의견서를 보내, 첩약 급여화 시범 사업의 재논의를 주장했다. 

의견서에는 "첩약급여 시범사업에 대상으로 하고자 하는 한약의 안전성·유효성은 지금 이순간까지도 계속적으로 회수·폐기가 이어지고 있는 현실을 볼 때 보험급여보다 한약재의 안전성·유효성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 치료재료임에도 행위 수가가 상향 차별 인정 되는 사례를 만드는 것에 반대한다"고 명시했다.

또 "치료재료인 한약제제와 첩약이 효과가 같고 단미 한약제제로 가감이 가능하다는 논문이 정부산하기관과 생산 제약사에서 연구 발표한 상태로 시범사업 적용 이전에 한약제제에 비해 첩약이 투여되어야 하는 우월성 검증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첩약의 시범사업대상 질환 모두 한약이 아닌 의약품을 복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환자를 대상으로 조제 과정에서 이를 검증하고 수정·확인 하는 시스템이 부재하고,  한의사회의 숙원사업만을 위해 무리하게 시범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며 이 같은 주장에 대한 근거자료를 제시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알약캠페인] 게보린크루와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통제 복용을 부탁해

[알약캠페인] 게보린크루와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통제 복용을 부탁해
참약사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중앙선관위 요청사항으로 실명 댓글만 가능합니다.
※ 댓글 실명제 기간 동안에는 약사공론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회원에 한해 댓글을 달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삼익제약-키디

약공TV베스트

비아트리스_MOU
국제약품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