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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은 조제료 받기 쉬워진다..3년치 미청구 자료 '한 번'에 조회

심사평가원 "긍정적 검토 추진 할 것"…심사불능은 6개월씩 조회

2020-09-16 12:00:59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약국 미청구·미지급 등의 자료 조회기간이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이 대한약사회 요청으로 미청구 자료 조회기간 확대를 검토, 이를 긍정적으로 추진키로 한 것.

현재 요양기관업무포털에서 반송, 미청구, 심사불능 등 '미청구자료조회' 정보제공 가능 기간은 36개월이며, 1회 조회기간은 3개월로 제공하고 있다. 심사평가원이 조회기간을 3개월로 한정한 이유는 요양기관업무포털 및 심사시스템의 과부하 발생을 우려했기 떼문이다. 

미청구자료조회 화면


이에 약국에서 재청구를 위해 자료를 조회할 시, 36개월치를 조회 하자면 3개월 단위로 12번씩 조회를 하는 불편이 지적, 조회기간을 한번에  할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통신실은 약국의 재청구 불편을 감소시키고자  미청구월, 심사불능 등에 대한 조회기간을 1회 3개월에서 36개월로 확대하고, 심사불능은 3개월에서 6개월로 기간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추진키로 했다.  

반송 건은 빈송이후 재청구여부를 진료년월로 검색해 실제 미청구내역만 색출한다. 미청구월은 요양기관이 청구한 월이 없는 경우를 찾는 것이며, 심사불능은 불능 이후 보완청구 여부를 수진자 단위, 즉 명세서 선별로 검색 후 실제 미청구내역을 찾아내는 것으로 약국에서 재청구 시 필요한 자료이다.   

심사평가원 이영곤 정보통신실장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조회기간을 늘리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추진 하겠다"며 "시스템의 과부하 부분은 기술적은 논의를 통해 해결책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회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대한약사회가 개발, 보급한 '재청구 프로그램'의 사용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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