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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후보 인천지역 방문 현장 고충 청취

2021-11-25 11:32:47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최광훈 후보(기호 1번)는 최근 인천을 방문,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최근 토론회를 지켜본 회원들이 김 후보자에 대한 지난 3년간의 실망감을 나타냈다.

윤용혁 약사(다나약국)는 “김대업 집행부는 출범과 함께 야심차게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를 가치로 내세우며 포스터 배포와 약사 출연 드라마 등을 통해 많은 비용과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김대업 집행부 3년이 끝나가는 시점에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인데 현장에서 약사들은 공공재 때문에  많이 힘이 든다”고 말했다.

윤 약사는 “전문의약품 매출에 대한 과세는 어찌 되었다는 소식이 없고 카드수수료는 여전히 부과되고, 재고의약품의 반품상황은 3년동안 한번도 없었고, 식약처와 제약회사의 행정처분대상 의약품의 품절 등 모든 행정업무 뒷처리를 약국에서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잦은 약가인하에 따른 약국의 업무 폭주와 손실이 여전하다. 지금도 일부 대형약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1인 약국들은 품절약 구하기에 진이 빠진다”며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는 실효성이 없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최광훈 후보는 "품절약장기화로 행정처분을 받으면 급여정지하게 하여 행정처분 피해가 품절약 확보전쟁이 되어  약국에 전가되는 상황 을 개선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또한 "약가인하시 약국에서 반품,재입고 과정없이 심평원 DUR  자동정산을 추진해 불용재고 의약품은 생산,판매,폐기를 회사가 책임지는 약사법 개정 추진하여 약국에서 불필요한 손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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