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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경쟁률 10.24대 1…정시모집에 9천명 원서접수

계명대 약대 69대 1 경쟁률로 가장 높아, 약대 입시 치열한 경쟁

2022-01-04 16:00:42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올해 대입부터 학부 선발을 재개한 약대의 정시 모집 경쟁률이 평균 10대 1을 넘기면서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전체 37개 약학대학의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를 보면 총 920명 모집에 9401명(연세대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제외)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이는 수시모집 당시 36.93대 1 경쟁률에는 못 미치지만 정시 모집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약대 입시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계명대 약학대학이 다군 일반전형에 5명 모집에 345명이 몰리며 6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순천대 약학대학 다군 일반학생전형에서 20명 모집에 895명이 지원해 44.75대 1, 제주대 약학대학 다군 일반학생전형에서 10명 모집에 440명 지원으로 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삼육대 다군 일반전형에서 14명 모집에 606명이 지원해 43.29대 1, 아주대 다군 일반전형에서 15명 모집에 486명이 지원해 32.4대 1, 제주대 다군 고른기회전형에서는 1명 모집에 22명이 지원해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지역 약대의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커트라인 점수가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높은 경쟁률로 평가된다. 

서울대는 일반전형에서 21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3.95대 1, 성균관대는 일반전형에서 30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해 6대 1, 숙명여대는 일반전형에서 62명 모집에 381명이 몰려 6.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중앙대는 71명 모집에 328명이 지원해 4.6대 1, 이화여대는 약학전공 70명 모집에 437명이 몰려 6.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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